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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감소 대공원 5개 사라진 꼴

입력 2006-04-05 00:00:00 조회수 32

◀ANC▶
울산지역 산림이 지난 8년간
울산대공원 5개만큼이나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만큼 우리 주변에 산림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보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우리 주변에 나무와 꽃들이 있는
울창한 산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산림 면적은 지난 2천4년말을
기준으로 6만9천438 헥타르---

지난 97년 6만9천623 헥타르와 비교하면
185헥타르가 줄어들었습니다.

이 만한 면적이면 울산대공원 5개와
맞먹는 것입니다.

물론 각종 도로와 산업단지조성,여기에
아파트건설 등 각종 개발공사가 임야에
집중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산불로 인한 산림훼손은 더욱 심각합니다.

지난 2천년부터 지난해까지 257헥타르의
산림이 불에 탔습니다.

조림사업이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울창한 산림으로 되돌아오기 위해서는
수십년의 세월이 필요합니다.


시민들은 나무 한그루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당국에서는 산림확충대책을
꾸준히 전개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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