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오늘(4\/5) 5.31 지방선거에 나설 일부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남구청장 후보에 이철호,
동구청장 후보에 김원배씨의 공천을 확정했고, 김성득 교수와 박진구 전 군수가 나선 울주군수 후보에 대해서는 정견 발표회를 거쳐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며,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은 단독 신청한 일부 지역에 대해서만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한나라당도 중구청장 후보에 현 조용수
구청장, 동구청장 후보에는 박정주 전 동구청 총무과장을 확정했으며, 남구와 북구, 울주군 단체장은 경선을 대체할 여론조사를 거친 뒤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광역의원 11명,기초의원 36명의 후보도 확정해 중앙당에 승인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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