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5) 오후 4시 10분쯤 남구 옥동
공원묘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가
앞서 정차중이던 시내버스 2대를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25살 박 모씨 등 버스 승객
10여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 45살 음 모씨가 버스를
정류장에 세우던 중 브레이크 제동이 안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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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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