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 안전청의 학교급식업체 단속에
울산 업체가 4곳이나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학교급식업소에
대해 전국 교차 단속을 벌인 결과, 식품
위생법을 위반한 90개 업소를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울산업소 4곳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유형을 보면 파리 배설물과 거미줄
방치, 세균방지용 페인트 도장 불량,조리실
청소 불량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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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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