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시의원들이 사퇴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북구청장 공천을 신청한 강석구
시의원은 오늘(4\/4)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
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운동에 나서기 위해
시의원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시의원 가운데 김헌득, 김종훈 홍정련 의원 등이 이미 사퇴했으며, 울주군수에 출마하려는 다른 의원들의 사퇴도 조만간
있을 것을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