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4) 새벽 1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 모 당구장에서 주인 이모씨가 1만원짜리
위조지폐 1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가게 문을 닫기 전 돈을 세다가 세종대왕 얼굴이 잘 안 보이는 등 인쇄 상태가
조잡한 위조지폐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위폐의 일련번호가 지난해부터 경남.북 일대에서 잇따라 발견된 1만원권 위폐와
동일해 지문감식과 함께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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