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 밤 11시 30분쯤 북구 중산동
경주 검문소 맞은편 주유소에 세워져 있던
9.5톤 트럭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트럭 내부 등을 태워 8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하마터면 인근 주유소로 불이 번져 큰 피해가 날 뻔 했습니다.
경찰은 인적이 드문 곳에 세워져 있던 트럭 바퀴 3곳에 인화물질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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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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