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4\/3)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강행 처리하려는
비정규직 법안은 보호법안이 아니라 개악
법안이라며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5.31 지방선거에 나서는 당내 모든 후보자들은 비정규직을 보호하기 위한
진정한 제도를 마련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2년마다 해고할 수 있는 조항이 들어있는
비정규직 권리보장입법안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갑용, 이상범 두 구청장이 공무원
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직무정지가 됐지만,
김종훈.김진영.김진석 세 구청장 후보 모두
공무원 노조의 활동을 적극 지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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