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는 6일 예정된
총파업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오늘(4\/3)부터
사흘간 울산전역에서 지역순회투쟁을 가집니다.
첫날인 오늘은 오전 7시 해안도로 입구를
시작으로 남목삼거리와 울산대병원, 만세대
아파트 등에서 오는 6일 총파업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내일은 북구와 중구, 모레는 남구지역에서 총파업승리 지역순회투쟁을 벌입니다.
한편, 민주노총은 국회의 비정규직 법안
처리에 맞서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총파업에 들어가며 10일부터는 전교조를 시작으로
연맹별 파업에 돌입합니다.
(오후 1시 동울산시장, 오후 2시 만세대 아파트
둘중 한 곳에서 촬영가능합니다.
연락처 => 배문석 011 905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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