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정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다시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0.3% 상승에
그쳤던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가 지난달에는 0.7%까지 치솟아 서울,부산,광주 등에 비해
배 이상 오르는 등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새학기를 맞아 납입금과 입시학원비 등의
인상 요인까지 겹쳐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 역시 전달에 비해 1%가량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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