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지난달 말까지 봄철 해양환경오염
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32건의 해양 오염 행위가 적발됐습니다.
해경은 이가운데 지난달 21일 울주군 처용리 선박블록 제작업체에서 발생한 폐유 유출 등
16건을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밖에 폐기물 불법소각 등 4건은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위탁폐기물 처리소홀 등 12건에
대해서는 행정지도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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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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