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급이 개설된 초등학교 특수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치료교육이 실시됩니다.
울산 강북교육청은 치료를 원하는 특수
장애학생 희망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10개
학교에서 53명의 특수장애 학생이 신청했으며,
이들 학생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집중적인
치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중증장애로 특수학급내에서도
학습이 잘 이뤄지지 않는 아동들은 치료교육
전담순회 교사가 가정을 직접 찾아가 치교교육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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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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