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올해 임금요구안 심의에 들어갈 이달 말쯤 요구안을 회사측에 보내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노조는 회사측의 지불능력과 물가상승률, 경제성장률을 고려해 올해 임금요구안을 만든 뒤
토론회와 대의회대회를 거쳐 확정키로 했으며 요구안은 이달말쯤 회사측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또 회사측의 임금 동결 요청에 대에 절대 임금 동결은 없다고 못박아 올해 임협이
순조롭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생산물량 조정을 위한 회사의 설명회가 오는 4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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