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 남구 신정3동 한 주상복합 재개발
예정지에서 권리금과 시설비 등 보상문제가
해결이 안돼 영업을 계속하던 세입자와
철거직원들이 몸싸움 등 심한 마찰을
빚었습니다.
또, 남구 무거2동 울산대학교 인근 재개발
예정지에서도 38세대 상가 세입자들이 철거에
반대하며 잇따른 집회를 가지는 등 울산 지역
곳곳에서 재개발로 인한 각종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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