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1) 오후 6시쯤 현대중공업 선박 생산 현장에서 20미터 높이의 타워크레인이 옆에서 운행 중이던 70여미터 높이의 골리앗 크레인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타워크레인 뒷부분이 아래로
기울면서 인근 고공작업장 발판을 건드려 작업중이던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직원 33살
신모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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