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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인공습지 조성

입력 2006-03-31 00:00:00 조회수 43

◀ANC▶
울산 태화강 생태계 복원과 맑은 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공습지를 많이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울산시가 사업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41km 길이의 울산 태화강에 인공습지를
조성하기 위한 실태 조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태화강 국제 심포지엄에서
주 제발표에 나선 국내외 교수들은 오염된 물을 정화할 수 있는 인공습지를 만들어 수질관리
정책의 한계를 극복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습지는 수질개선 뿐만 아니라 홍수 때 빗물이 한꺼번에 흐르는 것을 막아 강이
범람하지 않도록 하고 어류와 야생동물의
은신처 역할까지 합니다.

울산의 경우 지난 2천4년 상수원인 회야강
하천수 정화와 하천경관을 살리기 위해
12억원을 들여 3만7천평의 인공습지를
조성한 바 있습니다.

◀INT▶박기호 교수 경동정보대학

울산시가 오는 2천14년을 목표로
2천300억원을 투입될 태화강 마스터플랜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NT▶시마타니 유키히로 교수 큐슈대

국내외 하천공사 사례에서 보듯
하천 바닥을 평평하게 하거나 똑바로 하는 것,
또 단조로운 물가,큰 돌 제거 등은 반드시
피해야한다고 참석자들은 주장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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