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3\/31) 김창현, 노옥희씨를 울산시장 후보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투표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지역 90여개 사업장
4만5천여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투표를 실시하며, 후보들의 선거운동은 다음 달 3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창현, 노옥희 후보는 시장 후보 경선이
최대한 공정하고, 인신 비방 없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