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방송예정인 지역 지상파 DMB
방송권역이 비수도권 단일 권역으로
묶이면서 지역방송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MBC 등 지역 방송사와 노조측에서는
그동안 6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성을 살릴 수
있도록 방송위원회측에 요구해왔으나
이번 결정으로 지역성은 크게 후퇴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수도권 단일권역에 따른
프로그램 지역성 구현을 어떻게
달성할지 등 대응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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