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연맹이 오는 2009년 개최될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 도시 실사를 위해
다음달 3일과 4일 이틀간 울산을 방문하게
됩니다.
세계양궁연맹 실사단은 울산 방문기간동안
남구 양궁장과 연습장 등의 시설을 비롯해
도시 여건, 숙박, 교통시설 등 대회 유치와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조사를 하게
됩니다.
국내에서 대회 유치를 신청한 후보 도시는
울산 남구와 경북 예천, 충북 청주,강원도
원주 등 4개 도시로 이 가운데 남구와 경북
예천이 실사 대상에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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