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반구대 암각화 백화현상에 대한
진단을 위해 오늘(3\/31) 문화재청 산하
문화재 연구소에서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문화재 연구소측은 현장확인 조사결과
백화현상은 아니며 이물질이 암각화 하단부분에
묻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문화재연구소는 시료를 채취해 엑스선 검사를
실시한 뒤 정확한 분석결과를 조만간 울산시에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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