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1)부터 9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에 울산시는
고래축제와 외고산 옹기축제를 출품했습니다.
울산시는 벡스코에 홍보관을 운영하게 되며
고래유물 전시관과 옹기제작 체험실을 통해
참가자들이 축제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에는
전국의 112개 축제가 출품됐으며
타지역의 축제를 비교하고 서로의 장점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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