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1) 오전 11시쯤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300여평을 태우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인근 농민들이 논두렁을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소방서는 최근 논두렁을 태우다 산불로 번지는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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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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