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아침최저기온이 0.9를 기록하며 다소
쌀쌀했지만 오후부터 기온이 크게 올라가
포근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자 울산대공원 등에는 일찍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과 개나리 등 봄꽃을 구경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 울산지방에는
10에서 30mm의 봄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내린 뒤에도 바람만 다소 강하게 불 뿐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아
꽃샘 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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