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 온도가 지난해보다
평균 1도 이상 낮은 저수온이 계속되면서
지난 달 멸치와 오징어 생산은 줄어든 반면,
가자미 생산량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달 어업 생산량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가자미가 백74톤, 가오리가 5톤
증가했지만,회유성 어종인 멸치와 오징어는
각각 36톤과 44톤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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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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