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대자동차에서 화재와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자,현대자동차 노사가
공동으로 안전검검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안전 점검팀을 구성해
사업부별로 작업 현장의 안전사고 요인을
파악하고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키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는 지난 15일 도장
5부에서 화재가 발생한데 이어 지난 27일에도
1공장 도장부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최근
두달사이 도장부에서만 4건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또 지난 22일에는 경합금 2공장에서
작업중이던 42살 김모씨가 중화상을 입었으며 이에 앞서 16일에는 차제 5부에서 협착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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