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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울산시장 예비 후보들의 정책
토론회가 내일(3\/31) 밤 10시 55분 울산MBC를 통해 생중계되는 가운데 박맹우. 이채익 두
후보가 토론 준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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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울산시장은 공식적인 일정을 소
화하면서, 짬짬이 예상질문을 추려내는 등
토론회 준비에 분주했습니다.
토론회가 열리는 내일(3\/31)은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토론회 준비로만 하루를 보낼 예정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자신의 장점인 추진력을
최대한 부각시켜 여론 격차를 더욱 벌리고,
4년간의 시정경험을 평가받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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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전 남구청장은 박맹우 시장과 자신의
토론회 녹화테입을 분석하는 등 선거 참모들과 치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채익 전 남구청장은 새로운 시정을 펼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라며, 4만불 시대에 걸맞는 울산시대를 열기위한 자신의 전략을 부각시킬 예정입니다.
토론회가 여론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며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입니다.
◀SYN▶
한나라당은 토론회 직후 두 후보간 여론
조사를 실시해 지지도 격차가 20%P 안으로 드러나면, 경선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S\/U▶토론회 성패에 따라 사실상 경선 실시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두 후보간 사활을 건
한판 승부가 예상됩니다.
울산MBC를 통해 단독 생중계되는 박맹우
이채익 후보간 한나라당 울산시장 정책토론회는 내일(3\/31) 밤 10시 55분부터 시작됩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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