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오늘(3\/30)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에서 각종 공천 잡음이
나오면서, 울산 정가를 어지럽히고 있다며
한나라당의 철저한 조사와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공천대가 금품 수수와, 일부
후보의 여성편력, 공천심사위원들의 유착,
배우자의 도덕성 문제, 원전 홍보비 유용 등의
공천관련 의혹에 대해 한나라당은 더이상
침묵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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