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3\/30) 울주군
공무원들이 원전용지 보상 위탁수수료를
유용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검찰의 철저한 조사와 울주군의 해명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월부터 원전용지 위탁수수료에 대한 의혹을 제기해왔지만, 울주군이 정보 공개를 회피해왔다며 울주군이 한점 의혹없이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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