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0) 새벽 6시쯤 남구 야음동
야음사거리 부근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돗물이 도로에 쏟아지면서 이 일대 아파트와
주택 수돗물 공급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사고 발생 5시간이
지난 오전 11시쯤 복구 작업을 완료했으며,
상수관 밸브와 수도관 일부가 노후돼 관이
파열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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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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