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0) 오후 1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건물 철거 현장에서 불이나 안전망 일부를
태우고 5분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철구조물 절단 작업중 불티가 튀어 안전망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는 건조한 날씨 속에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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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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