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전 사고 에방을 위해 홍순원
울산지방경찰청장 등 경찰 지휘부가 지역주민과 함께 통학로를 직접 걸으며 안전도를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3\/30) 남구 삼산동 동백초등학교에서
열린 안전 체험행사에서 홍청장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스쿨존 주변 속도 위반과 주정차 위반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앞으로도 스쿨존 걷기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로를 확보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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