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0) 새벽 6시쯤 남구 야음동 야음
사거리 부근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긴급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야음동 일대 아파트와 주택 등
천여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장에 복구반을
보내 복구작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파손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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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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