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9) 저녁 7시반쯤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54살 박모씨 집에서 불이 나
박씨가 불에 타 숨지고 조립식 주택 전부가
불에 타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는 이웃들의 진술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늘(3\/29)저녁 6시 반쯤에는
울주군 강양마을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천 5백여평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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