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9) 오전 11시쯤부터 남구 삼산동과
달동, 야음동 일대 수도에서 녹물이 나오고
있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야음동 고지대에 급수가
원활하지 않아 수압을 높이는 과정에서 수도관 내부에 남아있던 부식물들이 섞여나온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수도관에서 녹물을 빼내고
있지만 다소 시간이 걸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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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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