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현, 노옥희 민주노동당 시장후보들이
오늘(3\/29) 민주노총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은 조합원 투표에서 0승리한 후보를 민주노동당에 추천하게 되며,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의 추천를 받아들여 후보로 확정하는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31일 후보 기호 등을
확정하고, 다음 달 2일 MBC정책토론회를
거친 뒤, 4만5천여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경선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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