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조선대에서 화물연대 총파업 투쟁에
참여했던 화물연대 울산지부 소속 조합원
100여명도 서울 영등포 민주노총 사무실로
재집결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광주에서 해산한 화물
연대 조합원들이 서울 민주노총으로 재집결하고 있으며 울산지부 소속 조합원도 이동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천300여명 가운데 100여명이 파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공단과 항만 물류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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