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오늘(3\/29)부터 준법투쟁에
들어감에 따라 경부선 여객열차와 화물열차의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지만 아직 울산에서는
여객열차와 화물열차의 운행에는 차질이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로 간 화물열차나 여객 열차의
정비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일부터는
운행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철도노조는 오는 31일 정기대의원대회 전까지 조합원들의 직위 해제가 철회되지 않으면
다음달 12일 재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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