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소방서는 오늘(3\/29) 오후 2시
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에서 2006년 국가재난
대응종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위험물 출하작업 중 정전기로
화재가 발생해 위험물과 유독물이 누출되고
건축물이 붕괴되는 상황이 설정돼
진행했습니다.
오늘 훈련에는 남부소방서와 각 의료기관 등 31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울산에서 처음 도입한 화학분석제독차 등 공단 특성에
맞춘 새로운 장비들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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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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