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3\/29) 낚시배로
신고한 배에 고래포획 도구를 싣고 다닌 혐의로 남구 장생포동 38살 이모씨에 대해 수자원
보호령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3일 동구 방어동
방어진항 내에서 낚시배로 신고한 6.7톤
배에 작살 10개와 작살봉, 해부용 칼등
고래포획도구 등을 싣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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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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