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8) 오전 6시쯤 울산시 남구 매암동 모 화학회사에서 에탄가스 저장탱크가 폭발해
주변을 순찰중이던 직원 38살 김모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긴급 출동한 소방대는 현재 탱크안 잔류
가스를 가스 저장 차량으로 옮기고 있으며,
폭발로 인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흘전부터 저장탱크를 비우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던 점으로 미뤄, 저장탱크 윗부분이 작업 충격으로 파손돼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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