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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기환경 관리 엉망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3-28 00:00:00 조회수 82

울산시가 황사주의보 발효에도 불구하고
시청앞 대기환경 전광판에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아 시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황사주의보가 발효된 오후 2시에도
시청앞 대기환경 전광판에 미세먼지 농도를
기준치 120보다 낮은
58마이크로그램\/세제곱미터로 잘못 표시해
대기환경 관리체계에 허점을 보였습니다.

한편 오늘(3\/28)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울산지방에는 울주군 화산리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가 995 마이크로그램\/세제곱미터, 동구 대송동 924등 12개 지역에서
황사주의보 수준인 500마이크로그램\/세제곱미터가 넘어서며 황사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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