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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일부 조합원 파업 참가, 아직 피해 없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3-28 00:00:00 조회수 42

화물연대 울산지부 소속 일부 조합원이
광주에서 시작된 화물연대 총파업에 동참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울산지역의 물류 수송에는
차질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화물연대는 지난 26일 광주 삼성전자
앞에서 시작된 화물연대 총파업에 천체
천300여명의 조합원 가운데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화물연대는 운송료 현실화와 단체협약
체결 등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다음달 3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는 중앙집행부의 방침에
따르기로 결정해 다음주부터는 물류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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