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이 오늘(3\/28)부터 지방정부 부정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열린우리당은 지방자치단체의 부정비리로
피해를 봤거나, 단체장들의 비위 사실 등과
지방제도 개선안 등을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열린우리당은 허남식 부산시장의 부인이
관용차를 사용하고, 공무원을 비서로 사용하는 등 지방권력의 비리가 도를 넘었다며, 울산에도 이같은 사실이 접수되면 고발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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