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산업재해 발생
근로자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의 산업재해자수는
천475명으로 전년보다 11.5%가 줄었고,
사망자수도 65명으로 전년보다 17.7%가
감소했습니다.
산업재해 내용별로는 단순 반복작업에 따른 디스크 등 질병성 재해가 414명이 줄었고,
사고성 재해는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와같이 산업재해가 감소한 것은 작업공정 개선을 통한 산재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안전
교육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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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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