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소속의 단병호의원이 오늘(3\/27) 울산지역에서 노사갈등을 빚고 있는 사업장을 방문해 사태 해결과 협상을 요청했습니다.
단병호의원은 울산노동지청과 정리해고
문제로 노사갈등을 빚고 있는 한주와 인성산업, 남구청을 차례로 방문해 일방적 구조조정과
비정규직 문제로 인한 노동자의 고통을 알리고 원만한 사태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인성산업은 최근 직원 10명에 대해 정리해고를 통보했으며, 한주도 지난해 말 일부 직원을
정리 해고했고 남구청은 비정규직 노조와
넉달째 갈등을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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