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전국 생활체육대회 개최지로
울산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전국생활체육대회는 내년 6월
16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 등 3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흘동안 개최됩니다.
개최종목은 축구와 육상,족구,야구,당구,
등산 등 29개 정식 종목에 낚시와 골프 등 시범종목과 휠체어 마라톤 등 장애인 종목 4개도
함께 치러집니다.
일반시민 선발 선수가 참가하는 내년 생활
체육대회의 주경기장은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이며 엘리트 선수가 참가하는 전국
체전에 버금가는 대회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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