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7) 오전 7시 45분쯤 현대자동차
1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천장 일부를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도장공장 2층에서 시작된 불은 천장으로
번지면서 연기가 심하게 치솟았고, 폭발위험성 때문에 근로자들이 한 때 긴급 대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공기 환기내에 남아있던 페인트
분진이 열기와 만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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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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