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에 대한 교권침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성 교원들이 교직생활에 전념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원단체 총연합회가 지난 한해동안
접수된 교권침해사건 처리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체 173건의 교권침해 사건 가운데,
여교사가 해당된 경우가
전년도 26건의 두배가 넘는 59건을
차지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학부모들의 폭행 등 부당행위
피해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25건을 차지했고,
학교안전사고 10건,교원간 갈등 5건,
명예훼손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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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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