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강세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울산항의 물동량과 입항 선박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올 2월까지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줄어든 26,162톤,
선박수는 3.7% 154척이 줄어든 3,974척이라고
밝혔습니다.
내용별로는 자동차, 케미칼, 합성수지 등
주요 수출 품목과 원유 등 수입 품목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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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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