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소식입니다.
개막전 승리 이후 2연패로 부진하던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부산에서 열린 아이콘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전반 11분 부산의 용병선수 아트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패색이 짙던 울산 현대는
후반45분 종료직전 이천수의 그림같은
프리킥 골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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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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